뇨관암을 다스린 사례

2015.11.29 11:07

Kevin Park

조회 수217

환자명 : 김 X X
주소 : 미국 뉴욕

나이 : 57세

병명 : 뇨관암

2013년 12월 11일

OHP (Optimum Health Program)를 시작함.

OHP를 하는 중간 중간에 호전반응으로 인해 소변을 보는데 문제가 많았고 가끔씩 혈뇨가 나오고 또 지렁이 같은 피가 배출됨. 중간 중간에 엄청난 크기의 통증이 동반함.

5개월째는 암세포가 녹는 듯한 흐물흐물한 SKIN이 배출됨. 4월에는 10일 금식을 함.

철저하게 OHP를 이행 하셨고 아래와 검진결과에서 보시듯이 2013년 11월에 발견된 뇨관쪽 1.4CM의 악성종양은 말끔히 사라졌지만 아직까지 약간의 통증과 소변을

보는데 정상의 90% 정도 수준임.

검진결과를 검토한 결과 OHP를 3개월 정도 연장하면 피부로 느끼는 불편한 부분까지 정상으로 될 것으로 기대하며 방광의 혹도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Nov, 06,2013 검진결과

신장의 크기, 축, 배열형태는 정상임. 조영 전 영상에서 요로 결석증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음. 조영 후 영상에서 균형 잡힌 증진과 분비상태를 보임. 수집계는 음영결손 없음. 중간 수뇨관이 포함된

1.4 cm 정도 크기의 국소적인 협착이 있음. 이 부위에 관련된 비정상적 증강이 있음. 이 결과는 좌측 중간수뇨관의 작은 이행 상피암이 높은 의심을 할만한 상태로 보임. 이것과 연관하여 좌측 근위

수뇨관과 좌측 신장 수집계가 미세하게 팽창됨. 수뇨관에는 다른 음영결손 없음.

방광 점막에 비후소견이 있음. 전립선은 적당히 커져있고 방광을 바깥쪽에서 누르는 소엽성이다. 작은 지방성의 소혜 탈장이 발견됨. 간, 쓸개, 비장, 췌장, 부신은 없음. 복부와 골반의 림프샘 장애와

복수는 발견되지 않음

소견: 비정상적인 증진과 극소의 근위 확장이 있는 짧은 협착 부분으로 보아 좌측 중간수뇨관의 이행 상피암의 가능성이 매우 높음. 전립선은 팽창되어 있고 소엽성임. 방광 점막에 비후가 있고

만성 정체로 연결될 수 있음. 작은 지방성의 소혜 탈장 있음. 결과는 Dr. Chung 과 상의됨.

June 04,2014 검진결과

폐 기저: 깨끗함

간: 정상
담관: 정상
신장, 요관, 방광: 신장은 덩어리나 수신증, 석회화가 발견되지 않았고 아무 이상 없음. 이전에 발견된 좌측 요관 벽 비후는 현 검사에서는 흔적도 없이 사라짐. 요관은 현재 아무 이상 없음.

방광 벽에 확산비후가 보임. 방광 좌측 후벽에 전에 이전에 발견되지 않은 조영 증강된 8 mm 정도의 덩어리가 보임.
부신: 정상
췌장: 정상
비장: 정상
창자: 정상
전립선: 지름 4.4 cm
림프절: 정상
복수: 없음
대동맥: 동맥류 없음
기타: 없음

소견: 이전에 발견된 좌측 요관 벽 비후는(1.4cm ) 더 이상 발견되지 않고 정상임.

전립선이 살짝 커짐.

새로 발견된 8 mm 의 방광혹은 이행 상피암으로 진행될 개연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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